- docs/ir/modu-startup-2026-09/: questions.md(문항 원문), v1(1차 원고 보존), v2(Codex 작성분 이관), v3(실측 반영), v4(Q8 완성), README(진척·검증 기록) - 실측 지표 확보: 채널 6 / 영상 909 / 식당 500(좌표 100%) / 해외 60여 / 미검증 1,071 - v3에서 "3개월 5,000곳"(현재의 10배) → 1,500곳 + 미검증 정리로 로드맵 현실화 - v2 참조 링크 3개가 리포에 부재함을 확인하고 제거 Refs #791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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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창업 2차 지원서 — 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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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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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v2에 **실측 지표**를 반영한 판. `제출 전 확정` 표기 항목은 사실 확인 뒤에만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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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 v3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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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전면 수정**: "3개월에 식당 5,000곳"(현재의 10배, 달성 불가) → 현재 실측치(채널 6·영상 909·식당 500)에서 출발하는 배수 목표로 교체. 0~3개월 과제를 수량이 아니라 **LLM 미검증 1,071건 정리**로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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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에 사용자 현황 명시**: 공개 회원 모집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단계임을 밝히고, 4~6개월의 핵심 과제를 첫 사용자 집단 확보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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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Q4-1에 해외 데이터 반영**: 일본 28곳 포함 해외 60여 곳이 이미 축적됨 → 일본 확장이 "구상"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축적"임을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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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참조 링크 3개 제거** (`docs/design/705-…`, `docs/strategy/…`, `docs/design/711-…` — 리포에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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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 출처: 2026-09-15 Admin 화면 및 `GET /api/restaurants?limit=100000` 조회. 상세는 `README.md` 실측 지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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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나의 아이디어를 한 줄로 소개해주세요. (필수 / 10~1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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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하는 미식 큐레이터의 영상 속 맛집을 찾아, 나의 다음 식사와 기록으로 연결하는 Tast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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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검증: 54자. 제출 화면의 실제 글자 수를 최종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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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아이디어를 떠올린 배경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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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맛집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막상 식사 약속이 잡히면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겪었습니다. "성시경 영상에서 본 그 국밥집이 어디였지?" 기억나는 것은 사람과 메뉴의 인상뿐이었습니다. 다시 영상을 찾아 자막을 넘기고, 식당 이름을 받아 적어 지도에 옮겨야 했습니다. 좋아하는 채널이 늘수록 저장한 정보도 늘었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더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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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편은 일본 여행에서 더 선명해졌습니다. 여행 전에 한국 미식 유튜버의 일본 맛집 영상을 여러 편 봤지만, 현지에서는 어느 영상의 어느 장면에 나온 식당인지 다시 찾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별점과 후기 수가 많은 식당은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제가 실제로 궁금했던 것은 "내가 신뢰하는 이 사람이 왜 이곳을 골랐는가"였습니다. 영상, 지도, 메모앱이 각각 답의 일부만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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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출발한 질문은 "맛집을 더 많이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가 아니었습니다. **신뢰하는 사람의 선택을, 다음 식사를 고를 때 다시 쓸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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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미식 큐레이터의 영상·글 속 식당, 메뉴, 언급 맥락을 구조화해 지도와 탐색 화면에서 찾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원본 콘텐츠로 다시 돌아가 맥락을 확인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곳은 자신의 찜과 비공개 메모에 남길 수 있습니다. 즉, Tasteby는 원본 영상을 대체하거나 익명 다수의 평가를 더 크게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 흩어진 신뢰의 단서를 실제 외식 결정에 쓸 수 있게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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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영상 자막과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식당 후보를 구조화하되, 원본 출처를 남기고 오류는 정정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저는 "AI가 맛집을 대신 추천한다"보다 "사람이 쌓아 온 신뢰를 사용자가 다시 쓸 수 있게 한다"는 방향이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Tasteby는 좋은 한 끼를 찾는 순간과, 좋았던 한 끼를 다시 기억하는 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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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 기존 제품 및 서비스 대비 차별점과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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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또 하나의 맛집 순위 서비스가 아닙니다. 출발점이 "평점이 높은 곳은 어디인가?"가 아니라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 어느 콘텐츠에서, 어떤 메뉴를, 왜 언급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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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맛집 서비스는 대체로 다수 이용자의 별점·후기, 예약 가능 여부, 지역 검색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이 방식은 넓은 선택지를 빠르게 보여 주는 데 유용하지만, 영상을 보고 특정 사람의 선택을 기억한 사용자에게는 두 가지 공백이 남습니다. 첫째, 영상 속 식당의 이름·주소·메뉴가 콘텐츠 안에 흩어져 있어 나중에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둘째, 평균 별점만으로는 왜 그 사람이 그 식당을 언급했는지, 내가 오늘 갈 이유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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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의 차별점은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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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출처가 있는 발견**입니다. 식당을 보여 줄 때 원본 콘텐츠와 메뉴·언급 맥락을 함께 연결합니다. 사용자는 Tasteby의 요약만 믿을 필요 없이 원본으로 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천인지 단순 언급인지, 협찬 또는 정정 정보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이를 구분해 보이는 방향으로 신뢰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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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분야별 큐레이터의 선택을 탐색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사용자는 무작위 목록이 아니라 자신이 신뢰하는 미식 큐레이터, 먹고 싶은 메뉴, 갈 지역을 함께 놓고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이는 "유명해서"가 아니라 특정 음식과 상황을 꾸준히 다뤄 온 사람의 관점을 발견의 출발점으로 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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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개인의 맛 기억을 기본 비공개로 보존**합니다. 사용자는 방문 뒤 좋았던 이유와 다음에 갈 조건을 자기 메모로 남길 수 있습니다. 공개 리뷰를 많이 쓰게 하는 대신, 먼저 나를 위한 기록이 다음 선택에 다시 쓰이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중에 사용자가 원할 때만 일부 후보를 동행에게 공유할 수 있으며, 비공개 메모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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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는 국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도 한국 큐레이터가 다룬 일본·미국·싱가포르 등 해외 식당 60여 곳이 같은 방식으로 쌓이고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익명 리뷰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 대신, 이미 신뢰하는 사람의 선택을 그대로 꺼내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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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다시 쓸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음식 콘텐츠를 보는 사람은 다음 식사를 더 쉽게 결정하고,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콘텐츠가 일회성 조회를 넘어 정정 가능하고 탐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는 이 구조를 빠르게 만들지만, 경쟁력의 핵심은 AI 자체가 아니라 출처를 보존하고 개인의 선택으로 이어 주는 제품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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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2.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계획인가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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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의 수익 원칙은 분명합니다. **사용자의 비공개 찜과 메모를 판매하지 않고, 돈을 낸 식당이 자연 추천·큐레이터 출처·사용자 기록의 순서를 바꾸지 않게 한다**는 것입니다. 신뢰가 제품의 출발점이므로 단기 매출을 위해 이 원칙을 훼손하면 사업 자체가 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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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수익원은 공개 탐색 화면의 **명시형 문맥 광고와 프로모션**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공개된 식당·메뉴·상황 페이지에서 정보를 찾을 때, 해당 맥락에 맞는 행사·신메뉴·예약 가능 정보 등을 `광고` 또는 `프로모션`으로 명확히 구분해 노출합니다. 광고주는 의사결정을 앞둔 공개 독자에게 도달할 기회를 구매하고, 사용자는 광고와 큐레이터의 자연 언급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이 모델은 충분한 공개 탐색 세션과 신뢰 기준이 생긴 뒤 소규모로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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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식당·브랜드의 **투명한 캠페인 상품**입니다. 신메뉴, 지역 행사, 예약 가능 정보처럼 사용자의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개 페이지의 별도 영역에서 제공합니다. 유료 여부는 표기하고, 광고비가 검색·추천·공개 리뷰의 순위를 바꾸지 않게 운영합니다. 따라서 판매 단위는 "상위 노출 보장"이 아니라, 표기된 캠페인의 도달과 행동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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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사용자가 거래를 원할 때만 연결하는 **예약·주문 제휴 수수료**입니다. Tasteby가 사용자를 수수료가 높은 식당으로 유도하지 않고, 사용자가 이미 고른 식당에서 예약·주문을 원할 때만 제휴 경로를 제공합니다. 이 수익원은 사용자 행동과 파트너 연동이 검증된 뒤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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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출처·정정·아카이브 관리를 원한다면 공식 큐레이터 페이지와 관리 도구를 유료 또는 수익 분배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콘텐츠를 단순 재포장해 과금하지 않고, 크리에이터와 시청자의 재탐색 문제를 실제로 줄이는 경우에만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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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12개월의 목표는 매출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출처 기반 탐색 → 후보 저장 → 재열람이 반복되는 공개 의사결정 문맥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생긴 뒤 광고·프로모션·제휴를 순서대로 시험해 신뢰를 지키며 매출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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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 하실 계획이신가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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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아이디어 단계에 머물지 않고, 큐레이터 출처·식당·메뉴 탐색, 지도 기반 발견, 회원·찜·공개 리뷰·비공개 메모를 갖춘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등록 채널 6곳, 수집 영상 909편에서 추출해 좌표까지 연결한 식당 500곳을 확보했고, 그중에는 일본 28곳을 포함한 해외 식당 60여 곳이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 저는 Spring Boot와 Next.js를 중심으로 백엔드·프론트엔드·데이터 파이프라인·배포 환경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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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의 사업화는 전국의 모든 맛집을 한꺼번에 늘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큐레이터 1명 × 지역 1곳 × 메뉴 또는 식사 상황 1개`라는 작은 시장에서 출처 정확도와 실제 사용 행동을 먼저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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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개월에는 수량보다 신뢰도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현재 LLM 검증을 거치지 않은 영상-식당 연결이 1,071건 남아 있습니다. 이를 정리해 출처와 메뉴 연결이 검증된 데이터만 노출하고, 오류 정정 경로와 `발견 → 원본 확인 → 후보 저장`의 행동 계측을 갖추겠습니다. 데이터는 채널을 10곳으로 늘려 식당 1,500곳 규모를 목표로 하되, 정확도 기준을 통과한 것만 셈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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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에는 첫 사용자 집단을 만들겠습니다.** 현재는 공개 회원 모집을 시작하지 않았고 제품과 데이터 품질을 먼저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이 구간의 핵심 과제는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영상 속 그 집을 오늘의 후보로"라는 문제를 이미 가진 사용자를 검색·커뮤니티·콘텐츠를 통해 정확한 출처 페이지로 데려와 탐색과 저장이 반복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큐레이터 또는 매니저에게 단순 홍보 요청이 아니라 오래된 콘텐츠의 출처 정리·정정·시청자 재탐색이라는 가치를 제안해 파트너십 3건을 협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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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개월에는 검증 결과를 확장하겠습니다.** 이미 확보한 일본 28곳은 한국 큐레이터가 현지에서 남긴 기록이므로, 새로운 데이터 수집 없이도 여행 사용 맥락을 검증할 출발점이 됩니다. 여기에 사용자가 찜한 후보를 동행과 함께 고르는 공유 기능을 더하겠습니다. 목표는 MAU 5만과 B2B 캠페인 20건이지만, 이 수치는 단순 방문자 수가 아니라 출처 확인·후보 저장·재열람·공유 수신자의 탐색으로 검증하겠습니다. 첫 매출은 자연 추천과 분리된 공개 문맥 광고 또는 투명한 캠페인 상품에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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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의 핵심 위험은 기술보다 신뢰입니다. 따라서 원본 링크를 보존하고, 협찬·정정 상태를 관리하며, 비공개 메모를 광고 타기팅에 쓰지 않겠습니다. 저는 "더 많은 식당"이 아니라 "다시 쓰이는 신뢰"를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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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사실 확인: 위 실측치(채널 6·영상 909·식당 500·미검증 1,071·해외 60여)는 2026-09-15 기준이다. 제출일에 다시 조회해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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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2. 책임멘토를 통해 어떤 도움을 받고 싶은가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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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asteby의 제품과 기술 구현은 직접 추진해 왔지만,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개발 조언보다 **신뢰를 훼손하지 않는 시장 진입과 계약의 기준**입니다. 책임멘토에게 네 가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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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의 실무입니다. Tasteby는 타인의 콘텐츠를 대신 소비시키는 서비스가 아니라 원본으로 다시 연결하는 서비스여야 합니다. 큐레이터·매니저에게 어떤 가치 제안을 해야 하는지, 출처·초상·인용·협찬 표기를 어떤 계약과 운영 절차로 정리해야 하는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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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초기 B2B 상품의 검증입니다. 식당이나 브랜드가 돈을 낸다고 해서 자연 추천 순위가 바뀌면 Tasteby의 차별점은 사라집니다. 공개 탐색 문맥에서 사용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광고·프로모션의 형태, 가격 이전에 검증해야 할 성과 지표, 첫 고객을 찾는 영업 경로를 함께 설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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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초기 사용자 획득 전략입니다. 검색·커뮤니티·콘텐츠 중 어떤 좁은 시장에서 출처 탐색과 후보 저장이 실제로 반복되는지, 작은 예산으로 무엇을 먼저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바이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재방문과 결정 행동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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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해외 확장 우선순위입니다. 일본 여행 콘텐츠는 분명한 사용 사례이지만, 국내에서 어떤 데이터 품질과 파트너십 기준을 먼저 증명해야 하는지, 다국어·현지 정보·권리 이슈를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검토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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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을 통해 막연한 인맥 소개보다, 파트너십·수익·유통에서 반복 가능한 의사결정 기준을 얻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인 개발자가 만든 MVP를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확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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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나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영상을 링크로 제출해주세요. (선택 / 유튜브 링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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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제출한다.** 75~90초 분량으로 아래 흐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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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5초 — "그 영상의 그 식당, 어디였지?"라는 개인 경험과 재검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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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40초 — Tasteby에서 큐레이터·식당·메뉴·원본을 연결해 찾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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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0~60초 — 찜과 비공개 메모, 동행과 후보를 고르는 공유 카드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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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0~80초 — AI는 정보를 구조화하고, Tasteby는 사람의 신뢰를 다시 쓰게 한다는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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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0~90초 — 12개월 검증 목표와 멘토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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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입력: `[YouTube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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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원칙: Tasteby 자체 화면·직접 제작한 도식만 사용한다. 타인의 유튜브 영상·썸네일·음원을 무단 삽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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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6. 사업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필수 / 드롭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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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전 실제 선택지 확인 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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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AI·데이터`다. Tasteby의 사용자 가치는 외식 발견이지만, 영상·글에서 식당 정보를 구조화하고 출처 기반으로 탐색하게 하는 핵심 실행 수단이 AI·데이터이기 때문이다. 해당 선택지가 없으면 2순위는 `플랫폼/O2O`, 그다음은 `푸드테크`다. 예약·배달 거래가 현재 핵심이 아니므로 관광·여행은 일본 베타 이후의 보조 분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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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7. 지원자의 현재 창업 여부를 알려주세요. (필수 /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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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사실 확인 전 선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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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결과 |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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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명의 사업자/법인의 창업일이 기준 기간에 없거나, 기창업자 요건에 해당하지 않음 | `예비창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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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일이 2019-08-21~2026-08-20이고 Tasteby가 기존 사업과 다른 이종 창업 아이템임 | `기창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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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를 개발하거나 도메인을 운영했다는 사실만으로 Q7을 판단하지 않는다. 사업자등록·법인 설립·공고의 세부 기준을 제출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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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8. 2차 지원서에서는 1차 지원서보다 어떤 점이 더 개선되었나요? (선택 / 재도전 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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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원문/피드백 확보 후 제출할 답안이다. 현재는 아래 대괄호만 1차 사실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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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는 [1차에 제시한 핵심 문제와 해결 방식]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설명했습니다. 2차에서는 이를 단순한 맛집 정보 서비스가 아니라, `큐레이터 출처로 발견 → 개인 찜과 비공개 기록으로 재사용 → 선택한 후보를 동행과 공유`하는 제품 구조로 구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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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디어 수준의 설명에서 나아가, MVP에 구현한 출처·식당·메뉴 탐색과 찜·리뷰·메모 기능을 기준으로 사업화 순서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수익도 여러 가능성을 나열하는 대신, 공개 탐색 문맥의 명시형 광고·프로모션을 먼저 검증하고 예약·주문 제휴와 크리에이터 관리 도구는 조건이 충족될 때 단계적으로 검토하도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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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차에서는 기술 자체보다 신뢰를 핵심 경쟁력으로 명확히 했습니다. 원본 콘텐츠를 대체하지 않고 출처를 보존하며, 사용자의 비공개 메모를 광고 타기팅이나 외부 판매에 쓰지 않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번 지원서는 "AI로 맛집을 모으겠다"는 설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어떤 사용자가 왜 다시 쓰고 어떤 방식으로 사업이 되는지를 검증 가능한 계획으로 보완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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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9. 아이디어를 사업화 시킬 수 있는 본인의 역량을 알려주세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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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제품으로 만들고 운영 가능한 형태로 옮겨 왔다는 점입니다. 저는 1인 풀스택 개발자로서 문제 정의부터 데이터 구조, 백엔드·프론트엔드 구현, AI 처리 파이프라인, 배포 환경까지 직접 설계하고 연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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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에서는 Spring Boot와 Java 기반의 서비스 로직, Next.js 기반의 사용자 화면, Oracle 23ai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Redis를 활용한 데이터 처리 구조를 구성했습니다. 영상·글에서 식당 후보 정보를 구조화하고, 지오코딩·지도·검색으로 사용자가 다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파이프라인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술을 개별 기능으로 쌓기보다, "출처를 찾는다 → 후보를 저장한다 → 방문 뒤 기억한다 → 다음 선택에 다시 쓴다"는 한 사용 흐름이 완성되도록 설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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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실행 방식은 작은 가설을 빠르게 제품으로 옮기고, 실제 사용 행동으로 다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Tasteby의 비공개 메모는 리뷰를 많이 받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좋았던 경험을 다음 외식에 다시 쓰게 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찜 공유 역시 전체 취향을 공개하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고른 후보만 동행과 함께 결정하게 하는 기능으로 분리했습니다. 이처럼 기술의 가능성보다 사용자의 신뢰와 권한을 먼저 설계하는 것이 저의 제품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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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혼자서도 기획·개발·운영을 연결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계약, 저작권·표기, 초기 B2B 영업, 해외 확장은 멘토와 파트너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으로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실행력과, 모르는 영역을 검증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Tasteby를 사업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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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보강 후보: 공개 가능한 직장 경력, 이전 프로젝트, 수상·자격, 서비스 운영 수치가 있으면 사실 확인 뒤 한 단락만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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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0. 함께하는 팀원이 있다면 본인을 제외한 팀원 명수를 알려주세요. (선택 / 드롭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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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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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인 창업자로 제품을 직접 개발·운영한다. 다만 법무·크리에이터 파트너십·B2B 영업은 외부 전문가 및 멘토와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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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내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세요. (선택 / 홈페이지 공개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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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영상을 보다가 "그 집 어디였지?"를 되묻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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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steby는 신뢰하는 미식 큐레이터가 언급한 식당과 메뉴를 원본 출처와 함께 찾고, 마음에 드는 곳은 내 찜에 남겨 다음 식사에 다시 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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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한 끼를 발견하는 순간과, 좋았던 한 끼를 기억하는 순간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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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asteb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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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 전: 실제 접속 URL과 대표 스크린샷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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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2. 서약서 동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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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직전에 아래를 각각 읽고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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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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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아이디어 확인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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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유지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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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분 계획 (전체 10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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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항 | 장수 | 권장 이미지 | 심사에서 보여 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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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 1 | 직접 만든 `영상 속 정보 → Tasteby 출처·지도 → 다음 식사` 흐름 도식 |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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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 | 3 | 지도 탐색, 식당 상세의 원본/메뉴 근거, 찜·비공개 메모 화면 | 출처·개인 기록의 차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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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 2 | 데이터 처리·정정 흐름 도식, 12개월 로드맵 | 이미 만든 것과 다음 검증 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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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9 | 1 | 실제 서비스 아키텍처 또는 개발·배포 흐름 | 1인 실행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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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 1 |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대표 화면 한 장 | 공개 소개의 첫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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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 2 | 수신자 공유 카드, 모바일 탐색 화면 | 심사 코멘트 대응 또는 품질이 높은 화면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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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장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2장은 예비로 남긴다. 모든 화면은 제출일 기준 실제 동작·표현과 일치해야 하며, 원본 영상 캡처·타인 음식 사진은 사용권을 확인하지 못하면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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