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1(517자): 홈페이지 공개용. 문제 공감 → 서비스 설명 → "별점이 아니라 사람이 기준" 차별점 → 실측 규모 → 링크. 일반 독자 톤 - q5-video-script.md: 85초 9컷 대본. 화면·자막·시간 표로 정리. 자막만으로도 성립하도록 문장 구성, 컷5(유튜버 평가+원본 링크)에 비중 - 비로그인 열람 가능 여부를 page.tsx에서 확인 후 "가입 없이" 문구 사용 Refs #791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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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소개 영상 대본 (85초)
제출물은 유튜브 URL 하나. 이 문서는 촬영용이다. 촬영 원칙: Tasteby 실제 화면과 직접 만든 도식만 사용한다. 타인의 유튜브 영상·썸네일·음원은 넣지 않는다. 권장 방식: 화면 녹화(QuickTime) + 자막. 목소리 녹음이 부담되면 자막만으로도 성립하도록 문장을 짧게 썼다.
컷 구성
| # | 시간 | 화면 | 자막 / 내레이션 |
|---|---|---|---|
| 1 | 0:00–0:08 | 유튜브 앱에서 맛집 영상 목록을 빠르게 스크롤. 재생바를 앞뒤로 끄는 모습 | "그 영상에서 봤던 그 국밥집, 이름이 뭐였더라." |
| 2 | 0:08–0:15 | 영상 자막을 멈춰 세우고 가게 이름을 메모앱에 옮겨 적는 손 | "매번 영상을 되감고, 받아 적고, 지도에 옮겼습니다." |
| 3 | 0:15–0:22 | 화면 전환 → Tasteby 지도. 핀이 한꺼번에 뜨는 장면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Tasteby" |
| 4 | 0:22–0:32 | 채널 필터에서 특정 채널 선택 → 지도의 핀이 그 채널 것만 남는 장면 | "내가 믿는 채널로 먼저 좁힙니다. 떡볶이가 먹고 싶으면 분식을 다루는 채널로." |
| 5 | 0:32–0:45 | 식당 마커 클릭 → 상세 시트. 유튜버 평가와 언급 메뉴, 원본 영상 링크를 천천히 보여줌 | "그 사람이 어떤 영상에서 뭐라고 했는지 그대로 남습니다. 의심되면 원본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
| 6 | 0:45–0:55 | 찜 버튼 누르기 → 비공개 메모에 한 줄 적기 | "다녀온 뒤엔 나만 보는 메모로 남깁니다. 공개 리뷰가 아니라, 다음 식사를 위한 기록입니다." |
| 7 | 0:55–1:05 | 지역 필터를 일본으로 → 도쿄 지도에 핀이 뜨는 장면 | "여행지에서도 똑같습니다. 낯선 리뷰를 처음부터 읽는 대신, 믿는 사람의 선택을 그대로 꺼냅니다." |
| 8 | 1:05–1:15 | 언급 횟수 필터를 3회 이상으로 → 목록이 확 줄어드는 장면 | "여러 번 언급된 집만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 번 스쳐 간 곳과 진짜 추천을 구분합니다." |
| 9 | 1:15–1:25 | 직접 만든 숫자 카드 (채널 6 / 영상 909 / 식당 500) → 마지막에 도메인 | "채널 6곳, 영상 909편에서 식당 500곳을 이미 모았습니다. 혼자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www.tasteby.net" |
촬영 메모
- 컷 5가 핵심이다. 다른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이므로 여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준다. 별점이 아니라 "누가, 어디서, 뭐라고 했는지"가 보이는 화면을 크게.
- 컷 1~2는 스마트폰 촬영으로 충분하다. 손으로 되감고 받아 적는 장면이 있어야 컷 3의 해방감이 산다.
- 유튜브 화면을 그대로 쓰기 어렵다면, 컷 1~2는 직접 만든 도식(영상 아이콘 → 물음표 → 메모장)으로 대체해도 메시지는 유지된다.
- 배경음악은 저작권이 자유로운 음원만 사용한다(유튜브 오디오 보관함).
- 마지막 컷의 숫자는 제출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서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