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er] #791 지원서 v6 — Q11 공개 소개문 + Q5 영상 대본
- Q11(517자): 홈페이지 공개용. 문제 공감 → 서비스 설명 → "별점이 아니라 사람이 기준" 차별점 → 실측 규모 → 링크. 일반 독자 톤 - q5-video-script.md: 85초 9컷 대본. 화면·자막·시간 표로 정리. 자막만으로도 성립하도록 문장 구성, 컷5(유튜버 평가+원본 링크)에 비중 - 비로그인 열람 가능 여부를 page.tsx에서 확인 후 "가입 없이" 문구 사용 Refs #791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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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md` | Codex(gpt-5.6) 작성분을 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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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md` | v2에 실측 지표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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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4.md` | Q8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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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5.md` | **현재 제출안**. 심사 기준에 맞춰 재정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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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5.md` | 심사 기준에 맞춰 재정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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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6.md` | **현재 제출안**. Q5·Q11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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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video-script.md` | 소개 영상 촬영 대본 (85초 9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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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저닝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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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1 | 2026-09-15 | 보유 원고를 12개 문항에 매핑한 최초 스냅샷. Q1/Q2는 폼 입력 원문 보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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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 2026-09-15 | Codex 작성. 전 문항 작성 완료. "출처 기반 발견 → 비공개 기록 → 선택적 공유"로 논리 재편. Redmine #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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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6 | 2026-09-15 | Q11 공개 소개문 작성(517자), Q5 촬영 대본 별도 문서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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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5 | 2026-09-15 | 심사 기준 확인 후 재정렬. Q4-1을 "2개월 내 MVP" 축으로 재구성(이미 운영 중임을 전면에), Q3-2에서 광고·캠페인 수익원 삭제, Q4-2·Q8 동반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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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4 | 2026-09-15 | Q8 완성 — 1차 원문이 `v1.md`임을 확인하고 1차의 약점 4가지와 2차 수정을 1:1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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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 | 2026-09-15 | 실측 반영. Q4-1의 "3개월 5,000곳"(10배, 달성 불가) → 현재 500곳 기준 배수 목표로 교체. 미검증 1,071건 정리를 0~3개월 과제로. 해외 60여 곳을 Q3-1/Q4-1 근거로. 깨진 링크 3개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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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2 수익 창출 | 765 | 2,000 | ✅ 광고 삭제, 크리에이터 축으로 단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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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사업화 계획 | 1,100 | 2,000 | ✅ v5에서 "2개월 내 MVP" 축으로 재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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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2 멘토 도움 | 888 | 2,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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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소개 영상 | 구성안 | - | ⬜ 촬영·편집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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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소개 영상 | 대본 완성 | - | ⬜ 촬영·편집만 남음 (`q5-video-script.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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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6 사업 분야 | 선택 기준 | - | ⬜ 드롭다운 실물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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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7 창업 여부 | 판단표 | - | ⬜ 법적 사실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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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8 1차 대비 개선점 | 1,17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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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9 본인 역량 | 916 | 2,000 | 🟡 경력·배경 한 단락 추가 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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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0 팀원 수 | - | - | ✅ 팀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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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자랑하기 | 183 | - | ✅ 문구 有 / 스크린샷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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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자랑하기 | 517 | - | ✅ v6 완성 / 스크린샷 1장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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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2 서약 동의 | - | - | ⬜ 제출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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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검증 결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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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1·Q2 택1** — 폼에는 v1 문구가 이미 들어가 있음. v3 문구로 교체할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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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3-2에 숫자** — 원칙은 섰으나 단가·매출 추정이 없어 "언제 돈을 버는가"가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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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4-1 획득 경로** — "검색·커뮤니티·콘텐츠"가 아직 범주 수준. 다만 v3에서 공개 모집 전 단계임을 명시해 과장은 제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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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5 영상** — 구성안만 있고 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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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Q5 영상** — 대본 완성, 촬영·편집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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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진 8장 확보** — 도식 3장 제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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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9 경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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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배포 15커밋** — Q8이 언급한 개선(#532/#533/#545)이 main에만 있고 운영 미반영. 제출 전 배포 필요 — 공개 가능한 경력·수상이 있으면 한 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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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ir/modu-startup-2026-09/q5-video-scrip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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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ir/modu-startup-2026-09/q5-video-scrip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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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소개 영상 대본 (8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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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물은 유튜브 URL 하나. 이 문서는 **촬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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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원칙: Tasteby 실제 화면과 직접 만든 도식만 사용한다. 타인의 유튜브 영상·썸네일·음원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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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장 방식: 화면 녹화(QuickTime) + 자막. 목소리 녹음이 부담되면 **자막만으로도 성립**하도록 문장을 짧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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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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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간 | 화면 | 자막 / 내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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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0:00–0:08 | 유튜브 앱에서 맛집 영상 목록을 빠르게 스크롤. 재생바를 앞뒤로 끄는 모습 | "그 영상에서 봤던 그 국밥집,<br>이름이 뭐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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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0:08–0:15 | 영상 자막을 멈춰 세우고 가게 이름을 메모앱에 옮겨 적는 손 | "매번 영상을 되감고,<br>받아 적고, 지도에 옮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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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0:15–0:22 | 화면 전환 → Tasteby 지도. 핀이 한꺼번에 뜨는 장면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br>**Taste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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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0:22–0:32 | 채널 필터에서 특정 채널 선택 → 지도의 핀이 그 채널 것만 남는 장면 | "내가 믿는 채널로 먼저 좁힙니다.<br>떡볶이가 먹고 싶으면 분식을 다루는 채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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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0:32–0:45 | 식당 마커 클릭 → 상세 시트. 유튜버 평가와 언급 메뉴, 원본 영상 링크를 천천히 보여줌 | "그 사람이 **어떤 영상에서 뭐라고 했는지** 그대로 남습니다.<br>의심되면 원본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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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0:45–0:55 | 찜 버튼 누르기 → 비공개 메모에 한 줄 적기 | "다녀온 뒤엔 나만 보는 메모로 남깁니다.<br>공개 리뷰가 아니라, 다음 식사를 위한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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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0:55–1:05 | 지역 필터를 일본으로 → 도쿄 지도에 핀이 뜨는 장면 | "여행지에서도 똑같습니다.<br>낯선 리뷰를 처음부터 읽는 대신,<br>믿는 사람의 선택을 그대로 꺼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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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05–1:15 | 언급 횟수 필터를 3회 이상으로 → 목록이 확 줄어드는 장면 | "여러 번 언급된 집만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br>한 번 스쳐 간 곳과 진짜 추천을 구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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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15–1:25 | 직접 만든 숫자 카드 (채널 6 / 영상 909 / 식당 500) → 마지막에 도메인 | "채널 6곳, 영상 909편에서<br>식당 500곳을 이미 모았습니다.<br>혼자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br>**www.tasteb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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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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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5가 핵심이다.** 다른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이므로 여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준다. 별점이 아니라 "누가, 어디서, 뭐라고 했는지"가 보이는 화면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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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 1~2는 스마트폰 촬영으로 충분하다. 손으로 되감고 받아 적는 장면이 있어야 컷 3의 해방감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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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화면을 그대로 쓰기 어렵다면, 컷 1~2는 **직접 만든 도식**(영상 아이콘 → 물음표 → 메모장)으로 대체해도 메시지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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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음악은 저작권이 자유로운 음원만 사용한다(유튜브 오디오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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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컷의 숫자는 **제출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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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ir/modu-startup-2026-09/v6.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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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ir/modu-startup-2026-09/v6.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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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창업 2차 지원서 — 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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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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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Q5·Q11까지 채운 판.** 남은 것은 Q6(드롭다운 실물)·Q7(사업자 상태)·사진 8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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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5 → v6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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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완성**: 홈페이지 공개용 소개문 작성. 심사 문서 톤이 아니라 일반 독자가 읽고 좋아요를 누를 톤으로 — 문제 공감 → 서비스 설명 → 사람이 기준이라는 차별점 → 현재 규모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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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대본 작성**: `q5-video-script.md`에 85초 컷 구성(9컷). 화면·자막·시간을 표로 정리했고, 목소리 녹음 없이 자막만으로도 성립하도록 문장을 짧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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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4 → v5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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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재구성**: 심사 공통 항목이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을 활용해 **2개월 내 MVP 제작이 가능한 수준인가**"임을 확인 → 0~3/4~6/7~12개월 구조를 **"이미 운영 중 + 2개월 안에 하는 일"** 중심으로 재편. Tasteby는 이 항목에서 "만들 수 있다"가 아니라 "이미 만들어 운영 중"으로 답할 수 있는 드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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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2 축소**: 광고·캠페인 상품 수익원 **삭제**. 유명 큐레이터의 추천이 강점인 서비스에 노출 판매를 붙이면 Q3-1에서 비판한 기존 서비스와 같아지고 차별성이 무너짐 → "지금은 매출이 아니라 사용을 검증하는 단계"로 줄이고, 수익화 축은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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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2·Q8도 동반 수정**: 광고 상품 검증을 전제한 서술을 걷어내고 크리에이터 수익 배분 설계로 교체 (문서 전체에서 "노출을 팔지 않는다"가 일관되게 읽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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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주문 제휴는 **조건부**로만 남김 (테이블링·캐치테이블의 외부 제휴 프로그램 존재가 확인되지 않음 — 확인 전에는 수익원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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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 기준 (확인 결과,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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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중소벤처기업부 대국민 창업 오디션. 일반/기술트랙 4,000명 + 로컬트랙 1,000명 선발, 진출 시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 책임멘토링 + AI 바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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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 3축: **도전의 진정성 / 사회적 가치(독창성·차별성) / 아이디어 구체성(BM 현실성·단계별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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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항목: **2개월 내 MVP 제작 가능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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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odoo.or.kr, 멘토기관 80여 곳 평가지표 정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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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 → v4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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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8 완성**: 1차 지원서 원문이 `v1.md`(사용자 제공 원고)임을 확인 → 대괄호를 실제 1차 내용으로 채움. 1차의 실제 약점 4가지(제품 정의·수익모델 나열·근거 없는 수치·멘토 문항 오답)와 2차의 수정을 1:1로 대응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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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 v3 변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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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전면 수정**: "3개월에 식당 5,000곳"(현재의 10배, 달성 불가) → 현재 실측치(채널 6·영상 909·식당 500)에서 출발하는 배수 목표로 교체. 0~3개월 과제를 수량이 아니라 **LLM 미검증 1,071건 정리**로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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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에 사용자 현황 명시**: 공개 회원 모집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단계임을 밝히고, 4~6개월의 핵심 과제를 첫 사용자 집단 확보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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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Q4-1에 해외 데이터 반영**: 일본 28곳 포함 해외 60여 곳이 이미 축적됨 → 일본 확장이 "구상"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축적"임을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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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참조 링크 3개 제거** (`docs/design/705-…`, `docs/strategy/…`, `docs/design/711-…` — 리포에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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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 출처: 2026-09-15 Admin 화면 및 `GET /api/restaurants?limit=100000` 조회. 상세는 `README.md` 실측 지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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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나의 아이디어를 한 줄로 소개해주세요. (필수 / 10~1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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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하는 미식 큐레이터의 영상 속 맛집을 찾아, 나의 다음 식사와 기록으로 연결하는 Tast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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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검증: 54자. 제출 화면의 실제 글자 수를 최종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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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아이디어를 떠올린 배경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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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맛집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막상 식사 약속이 잡히면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겪었습니다. "성시경 영상에서 본 그 국밥집이 어디였지?" 기억나는 것은 사람과 메뉴의 인상뿐이었습니다. 다시 영상을 찾아 자막을 넘기고, 식당 이름을 받아 적어 지도에 옮겨야 했습니다. 좋아하는 채널이 늘수록 저장한 정보도 늘었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더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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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편은 일본 여행에서 더 선명해졌습니다. 여행 전에 한국 미식 유튜버의 일본 맛집 영상을 여러 편 봤지만, 현지에서는 어느 영상의 어느 장면에 나온 식당인지 다시 찾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별점과 후기 수가 많은 식당은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제가 실제로 궁금했던 것은 "내가 신뢰하는 이 사람이 왜 이곳을 골랐는가"였습니다. 영상, 지도, 메모앱이 각각 답의 일부만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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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출발한 질문은 "맛집을 더 많이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가 아니었습니다. **신뢰하는 사람의 선택을, 다음 식사를 고를 때 다시 쓸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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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미식 큐레이터의 영상·글 속 식당, 메뉴, 언급 맥락을 구조화해 지도와 탐색 화면에서 찾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원본 콘텐츠로 다시 돌아가 맥락을 확인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곳은 자신의 찜과 비공개 메모에 남길 수 있습니다. 즉, Tasteby는 원본 영상을 대체하거나 익명 다수의 평가를 더 크게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 흩어진 신뢰의 단서를 실제 외식 결정에 쓸 수 있게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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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영상 자막과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식당 후보를 구조화하되, 원본 출처를 남기고 오류는 정정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저는 "AI가 맛집을 대신 추천한다"보다 "사람이 쌓아 온 신뢰를 사용자가 다시 쓸 수 있게 한다"는 방향이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Tasteby는 좋은 한 끼를 찾는 순간과, 좋았던 한 끼를 다시 기억하는 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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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 기존 제품 및 서비스 대비 차별점과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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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또 하나의 맛집 순위 서비스가 아닙니다. 출발점이 "평점이 높은 곳은 어디인가?"가 아니라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 어느 콘텐츠에서, 어떤 메뉴를, 왜 언급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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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맛집 서비스는 대체로 다수 이용자의 별점·후기, 예약 가능 여부, 지역 검색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이 방식은 넓은 선택지를 빠르게 보여 주는 데 유용하지만, 영상을 보고 특정 사람의 선택을 기억한 사용자에게는 두 가지 공백이 남습니다. 첫째, 영상 속 식당의 이름·주소·메뉴가 콘텐츠 안에 흩어져 있어 나중에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둘째, 평균 별점만으로는 왜 그 사람이 그 식당을 언급했는지, 내가 오늘 갈 이유가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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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의 차별점은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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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출처가 있는 발견**입니다. 식당을 보여 줄 때 원본 콘텐츠와 메뉴·언급 맥락을 함께 연결합니다. 사용자는 Tasteby의 요약만 믿을 필요 없이 원본으로 돌아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천인지 단순 언급인지, 협찬 또는 정정 정보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이를 구분해 보이는 방향으로 신뢰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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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분야별 큐레이터의 선택을 탐색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사용자는 무작위 목록이 아니라 자신이 신뢰하는 미식 큐레이터, 먹고 싶은 메뉴, 갈 지역을 함께 놓고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이는 "유명해서"가 아니라 특정 음식과 상황을 꾸준히 다뤄 온 사람의 관점을 발견의 출발점으로 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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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개인의 맛 기억을 기본 비공개로 보존**합니다. 사용자는 방문 뒤 좋았던 이유와 다음에 갈 조건을 자기 메모로 남길 수 있습니다. 공개 리뷰를 많이 쓰게 하는 대신, 먼저 나를 위한 기록이 다음 선택에 다시 쓰이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중에 사용자가 원할 때만 일부 후보를 동행에게 공유할 수 있으며, 비공개 메모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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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는 국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도 한국 큐레이터가 다룬 일본·미국·싱가포르 등 해외 식당 60여 곳이 같은 방식으로 쌓이고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익명 리뷰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 대신, 이미 신뢰하는 사람의 선택을 그대로 꺼내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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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신뢰할 만한 정보를 다시 쓸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음식 콘텐츠를 보는 사람은 다음 식사를 더 쉽게 결정하고,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콘텐츠가 일회성 조회를 넘어 정정 가능하고 탐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I는 이 구조를 빠르게 만들지만, 경쟁력의 핵심은 AI 자체가 아니라 출처를 보존하고 개인의 선택으로 이어 주는 제품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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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2.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계획인가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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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지금 매출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다시 쓰는지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수익 모델도 크게 벌이기보다 **서비스의 강점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을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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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지 않기로 한 것이 있습니다. **검색 결과나 추천 순위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Tasteby를 찾는 이유는 신뢰하는 사람이 고른 집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 화면에 돈을 낸 식당이 섞이는 순간, 옆에 있는 진짜 추천까지 의심받습니다. 기존 맛집 서비스가 잃은 것이 정확히 그 신뢰이므로, 노출을 파는 방식은 처음부터 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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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의 축은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입니다. 미식 크리에이터에게 채널 공식 페이지를 제공해 영상 속 식당이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남게 하고, 그 페이지에서 발생한 성과를 크리에이터와 나눕니다. 크리에이터가 이미 영상에서 추천한 가게를 다루는 구조이므로 추천의 순수성이 유지되고,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얻으면 Tasteby를 알릴 이유도 함께 생깁니다. 광고와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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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스스로 예약이나 주문을 원할 때 연결하는 제휴 수수료는 다음 단계의 선택지로 둡니다. 현재 서비스에는 예약 링크가 연결된 식당이 이미 300곳 이상 있지만, 예약 플랫폼의 제휴 조건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수익원으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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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안에 큰 매출을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이 기간의 목표는 크리에이터 3팀과 실제 파트너십을 맺어 수익 배분 구조를 한 번 돌려 보는 것이고, 본격적인 수익화는 사용자가 반복해서 돌아온다는 증거가 쌓인 뒤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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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 하실 계획이신가요? (필수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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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는 기획안이 아니라 이미 동작하는 서비스입니다.** www.tasteby.net 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 9월 기준 등록 채널 6곳, 수집 영상 909편에서 추출해 좌표까지 연결한 식당 500곳이 들어 있습니다. 그중 일본 28곳을 비롯한 해외 식당이 60여 곳이고, 예약 링크가 연결된 식당도 300곳이 넘습니다. 큐레이터·지역·메뉴로 좁혀 찾는 탐색, 지도 기반 발견, 회원·찜·공개 리뷰·비공개 메모까지 사용자가 한 바퀴 도는 흐름이 모두 구현돼 있습니다. 저는 이 전부를 Spring Boot와 Next.js로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클라우드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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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에게 2개월은 무언가를 처음 만드는 기간이 아니라, **이미 만든 것을 사람들 앞에 내놓는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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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안에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데이터의 정확도를 끝까지 올리겠습니다. 현재 LLM 검증을 거치지 않은 영상-식당 연결이 1,071건 남아 있습니다. AI 솔루션을 활용해 이를 모두 검증하고, 잘못 연결된 항목을 정리해 출처가 확인된 식당만 노출하겠습니다. 둘째, 채널을 10곳으로 늘려 식당 1,500곳 규모를 만들되 정확도 기준을 통과한 것만 셈에 넣겠습니다. 셋째, 아직 시작하지 않은 공개 사용자 모집을 열고, `발견 → 원본 확인 → 후보 저장 → 재방문`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계측하겠습니다. 2개월 뒤에 제가 보여드릴 것은 기능 시연이 아니라, **검증된 데이터 위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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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신뢰를 파트너십으로 넓히는 단계입니다.** 미식 크리에이터에게 오래된 영상이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남는다는 가치를 제안해 6개월 안에 3팀과 협력하겠습니다. 이때 필요한 계약·저작권·표기 기준은 책임멘토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12개월 시점에는 이미 쌓여 있는 일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행 사용 맥락을 검증하고, 찜한 후보를 동행과 함께 고르는 공유 기능을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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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위험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원본 링크를 반드시 보존하고, 협찬과 정정 상태를 관리하며, 사용자의 비공개 메모는 어떤 경우에도 광고나 외부 판매에 쓰지 않겠습니다. "더 많은 식당"이 아니라 "다시 쓰이는 신뢰"를 증명하는 것이 Tasteby의 사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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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사실 확인: 실측치(채널 6·영상 909·식당 500·미검증 1,071·해외 60여·예약링크 300여)는 2026-09-15 기준. 제출일에 재조회해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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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2. 책임멘토를 통해 어떤 도움을 받고 싶은가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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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asteby의 제품과 기술 구현은 직접 추진해 왔지만,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개발 조언보다 **신뢰를 훼손하지 않는 시장 진입과 계약의 기준**입니다. 책임멘토에게 네 가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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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의 실무입니다. Tasteby는 타인의 콘텐츠를 대신 소비시키는 서비스가 아니라 원본으로 다시 연결하는 서비스여야 합니다. 큐레이터·매니저에게 어떤 가치 제안을 해야 하는지, 출처·초상·인용·협찬 표기를 어떤 계약과 운영 절차로 정리해야 하는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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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신뢰를 해치지 않는 수익 구조의 설계입니다. Tasteby는 검색 결과나 추천 순위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남는 길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버는 구조입니다. 채널 공식 페이지의 성과를 어떤 기준으로 나눠야 크리에이터와 서비스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지, 예약·주문 연결처럼 사용자가 먼저 원할 때만 작동하는 수익원은 어떤 조건에서 성립하는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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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초기 사용자 획득 전략입니다. 검색·커뮤니티·콘텐츠 중 어떤 좁은 시장에서 출처 탐색과 후보 저장이 실제로 반복되는지, 작은 예산으로 무엇을 먼저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바이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재방문과 결정 행동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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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해외 확장 우선순위입니다. 일본 여행 콘텐츠는 분명한 사용 사례이지만, 국내에서 어떤 데이터 품질과 파트너십 기준을 먼저 증명해야 하는지, 다국어·현지 정보·권리 이슈를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검토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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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을 통해 막연한 인맥 소개보다, 파트너십·수익·유통에서 반복 가능한 의사결정 기준을 얻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인 개발자가 만든 MVP를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확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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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5. 나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영상을 링크로 제출해주세요. (선택 / 유튜브 링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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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제출한다.** 75~90초 분량으로 아래 흐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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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5초 — "그 영상의 그 식당, 어디였지?"라는 개인 경험과 재검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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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40초 — Tasteby에서 큐레이터·식당·메뉴·원본을 연결해 찾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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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0~60초 — 찜과 비공개 메모, 동행과 후보를 고르는 공유 카드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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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0~80초 — AI는 정보를 구조화하고, Tasteby는 사람의 신뢰를 다시 쓰게 한다는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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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0~90초 — 12개월 검증 목표와 멘토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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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대본: `q5-video-script.md`** (85초 9컷, 화면·자막·시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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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입력: `[YouTube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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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원칙: Tasteby 자체 화면·직접 제작한 도식만 사용한다. 타인의 유튜브 영상·썸네일·음원을 무단 삽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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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6. 사업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필수 / 드롭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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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전 실제 선택지 확인 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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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AI·데이터`다. Tasteby의 사용자 가치는 외식 발견이지만, 영상·글에서 식당 정보를 구조화하고 출처 기반으로 탐색하게 하는 핵심 실행 수단이 AI·데이터이기 때문이다. 해당 선택지가 없으면 2순위는 `플랫폼/O2O`, 그다음은 `푸드테크`다. 예약·배달 거래가 현재 핵심이 아니므로 관광·여행은 일본 베타 이후의 보조 분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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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7. 지원자의 현재 창업 여부를 알려주세요. (필수 / 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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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사실 확인 전 선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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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결과 |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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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명의 사업자/법인의 창업일이 기준 기간에 없거나, 기창업자 요건에 해당하지 않음 | `예비창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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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일이 2019-08-21~2026-08-20이고 Tasteby가 기존 사업과 다른 이종 창업 아이템임 | `기창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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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를 개발하거나 도메인을 운영했다는 사실만으로 Q7을 판단하지 않는다. 사업자등록·법인 설립·공고의 세부 기준을 제출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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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8. 2차 지원서에서는 1차 지원서보다 어떤 점이 더 개선되었나요? (선택 / 재도전 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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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는 Tasteby를 "유튜브 맛집 영상에서 AI가 식당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지도에 모아주는 서비스"로 설명했습니다. 타겟 규모와 기술 구성, 12개월 로드맵을 제시했지만 지원서를 다시 읽어 보니 네 가지가 비어 있었습니다. 제품을 정보 수집 기능으로만 설명했고, 수익 모델이 몇 줄의 나열에 그쳤으며, 목표 수치에 근거가 없었고, 멘토링 문항에는 멘토에게 받고 싶은 도움 대신 자금 사용 계획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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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제품의 정의를 바꿨습니다.** "AI가 맛집을 모아준다"에서 "신뢰하는 큐레이터의 출처로 발견하고, 내 비공개 기록으로 남겨 다음 식사에 다시 쓰고, 필요한 후보만 동행과 공유한다"는 사용 흐름으로 다시 썼습니다. 경쟁력은 수집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가 신뢰를 다시 쓰게 만드는 구조에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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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수익 모델에서 하지 않을 것을 먼저 정했습니다.** 1차의 "유튜버 파트너십·식당 제휴·장기 데이터 사업" 나열 대신, 검색 결과와 추천 순위는 판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신뢰하는 사람이 고른 집을 보러 온 화면에 돈을 낸 가게가 섞이면 진짜 추천까지 의심받고, 그것이 기존 맛집 서비스가 신뢰를 잃은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미 영상에서 추천된 가게를 다루는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을 수익의 축으로 단일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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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목표 수치를 실측에서 다시 세웠습니다.** 1차에 적은 "3개월 내 식당 5,000곳"은 현재 500곳 기준으로 10배여서 달성 가능한 계획이 아니었습니다. 2차에서는 채널 6곳·영상 909편·식당 500곳이라는 현재 값을 밝히고, 0~3개월의 과제를 수량 확대가 아니라 아직 검증되지 않은 영상-식당 연결 1,071건을 정리하는 일로 바꿨습니다. 공개 회원 모집을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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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멘토링 문항을 질문에 맞게 다시 썼습니다.** 자금 사용 계획 대신 크리에이터 계약 실무, B2B 상품 검증, 초기 사용자 획득, 해외 확장 우선순위 네 가지로 구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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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가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이었다면, 2차는 "누가 왜 다시 쓰고, 어떤 순서로 검증하며, 어떻게 사업이 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그사이 서비스도 멈춰 있지 않았습니다. 지역 표시 계층화, 언급이 적은 식당을 걸러내는 필터, 해외 식당의 국내 전용 예약 버튼 제거처럼 신뢰와 정확도에 관한 개선을 계속 반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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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9. 아이디어를 사업화 시킬 수 있는 본인의 역량을 알려주세요. (선택 /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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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제품으로 만들고 운영 가능한 형태로 옮겨 왔다는 점입니다. 저는 1인 풀스택 개발자로서 문제 정의부터 데이터 구조, 백엔드·프론트엔드 구현, AI 처리 파이프라인, 배포 환경까지 직접 설계하고 연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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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by에서는 Spring Boot와 Java 기반의 서비스 로직, Next.js 기반의 사용자 화면, Oracle 23ai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Redis를 활용한 데이터 처리 구조를 구성했습니다. 영상·글에서 식당 후보 정보를 구조화하고, 지오코딩·지도·검색으로 사용자가 다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파이프라인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술을 개별 기능으로 쌓기보다, "출처를 찾는다 → 후보를 저장한다 → 방문 뒤 기억한다 → 다음 선택에 다시 쓴다"는 한 사용 흐름이 완성되도록 설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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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실행 방식은 작은 가설을 빠르게 제품으로 옮기고, 실제 사용 행동으로 다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Tasteby의 비공개 메모는 리뷰를 많이 받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좋았던 경험을 다음 외식에 다시 쓰게 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찜 공유 역시 전체 취향을 공개하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고른 후보만 동행과 함께 결정하게 하는 기능으로 분리했습니다. 이처럼 기술의 가능성보다 사용자의 신뢰와 권한을 먼저 설계하는 것이 저의 제품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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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혼자서도 기획·개발·운영을 연결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계약, 저작권·표기, 초기 B2B 영업, 해외 확장은 멘토와 파트너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으로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실행력과, 모르는 영역을 검증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Tasteby를 사업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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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 전 보강 후보: 공개 가능한 직장 경력, 이전 프로젝트, 수상·자격, 서비스 운영 수치가 있으면 사실 확인 뒤 한 단락만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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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0. 함께하는 팀원이 있다면 본인을 제외한 팀원 명수를 알려주세요. (선택 / 드롭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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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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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인 창업자로 제품을 직접 개발·운영한다. 다만 법무·크리에이터 파트너십·B2B 영업은 외부 전문가 및 멘토와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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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내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세요. (선택 / 홈페이지 공개 +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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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상에서 봤던 그 집, 어디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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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영상을 즐겨 보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분명 봤는데, 막상 약속이 잡히면 어느 영상의 어느 장면이었는지 다시 뒤져야 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일본 여행을 가서는 도쿄 한복판에 서서 영상을 되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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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들었습니다. **Tasteby**는 내가 믿는 미식 유튜버들이 다녀간 가게를 AI가 영상에서 찾아내 지도 위에 모아줍니다. 가게를 누르면 그 사람이 어떤 영상에서 뭐라고 했는지 그대로 나오고, 궁금하면 원본 영상으로 바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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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평균이 아니라 **사람**이 기준입니다. 오늘 떡볶이가 당기면 분식만 파고든 채널이 검증한 집으로, 특별한 날이면 파인다이닝을 다루는 채널이 고른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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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널 6곳, 영상 909편에서 찾아낸 식당 500곳이 올라가 있습니다. 일본 가게도 조금씩 쌓이는 중입니다.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혼자 만들었고, 지금도 매주 고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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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asteby.net** — 가입 없이 바로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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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 전: 대표 스크린샷 1장을 함께 올린다. 숫자는 게시일 기준으로 재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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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2. 서약서 동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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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직전에 아래를 각각 읽고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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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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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아이디어 확인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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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유지 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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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분 계획 (전체 10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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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항 | 장수 | 권장 이미지 | 심사에서 보여 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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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2 | 1 | 직접 만든 `영상 속 정보 → Tasteby 출처·지도 → 다음 식사` 흐름 도식 |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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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1 | 3 | 지도 탐색, 식당 상세의 원본/메뉴 근거, 찜·비공개 메모 화면 | 출처·개인 기록의 차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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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1 | 2 | 데이터 처리·정정 흐름 도식, 12개월 로드맵 | 이미 만든 것과 다음 검증 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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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9 | 1 | 실제 서비스 아키텍처 또는 개발·배포 흐름 | 1인 실행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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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1 | 1 |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대표 화면 한 장 | 공개 소개의 첫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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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 2 | 수신자 공유 카드, 모바일 탐색 화면 | 심사 코멘트 대응 또는 품질이 높은 화면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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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장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2장은 예비로 남긴다. 모든 화면은 제출일 기준 실제 동작·표현과 일치해야 하며, 원본 영상 캡처·타인 음식 사진은 사용권을 확인하지 못하면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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